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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2025년에서 2026년 최신 IMF 및 세계은행 전망치를 종합한 1인당 GDP 순위 상위 50개국

by 하트투하트 2026. 1.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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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 국가 1인당 GDP (달러) 순위 국가 1인당 GDP (달러)
1 룩셈부르크 146,818 26 홍콩 56,844
2 아일랜드 129,132 27 영국 56,661
3 스위스 111,047 28 핀란드 56,084
4 아이슬란드 98,150 29 캐나다 54,935
5 싱가포르 94,481 30 아랍에미리트 51,348
6 노르웨이 91,884 31 안도라 49,451
7 미국 89,599 32 뉴질랜드 49,383
8 덴마크 76,581 33 몰타 49,277
9 마카오 74,921 34 프랑스 48,982
10 네덜란드 73,174 35 대만 37,827
11 카타르 71,441 36 이탈리아 43,161
12 호주 65,946 37 대한민국 35,962
13 산마리노 65,269 38 키프로스 42,413
14 스웨덴 62,036 39 바하마 39,726
15 오스트리아 61,694 40 푸에르토리코 39,854
16 벨기에 60,418 41 아루바 39,606
17 이스라엘 60,009 42 스페인 38,040
18 독일 59,925 43 슬로베니아 37,178
19 그린란드 58,499 44 사우디아라비아 35,231
20 뉴질랜드 53,240 45 체코 35,161
21 핀란드 52,760 46 일본 34,713
22 캐나다 52,210 47 에스토니아 34,041
23 아랍에미리트 51,290 48 브루나이 33,858
24 프랑스 46,360 49 리투아니아 32,982
25 안도라 46,120 50 포르투갈 31,415

 

주요 특징 

  1. 한국과 대만의 역전: 2025년 하반기 전망치에 따르면 대만($37,827$)이 한국($35,962$)을 22년 만에 앞지를 것으로 보입니다. 반도체 산업의 호황과 환율 영향이 컸습니다.
  2. 일본의 순위 하락: 일본은 지속적인 엔저 현상으로 인해 $34,713$달러를 기록하며 세계 46위(주요국 중 하위권)까지 밀려난 점이 눈에 띕니다.
  3. 미국의 강세: 미국은 거대 경제국임에도 불구하고 1인당 소득이 약 9만 달러에 육박하며 7위에 올랐습니다. 이는 서유럽 선진국(독일 18위, 프랑스 34위)보다 월등히 높은 수치입니다.
  4. 가이아나의 급부상: 표에는 50위권 밖이나, 석유 발견으로 인해 GDP가 폭발적으로 성장하며 곧 상위권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1인당 GDP(GDP per capita)는 국가의 전체 경제 규모가 아니라,

'그 나라 국민이 평균적으로 얼마나 잘 사는가'를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2025년 기준 1인당 GDP 상위권은 인구는 적지만 금융, 자원, 첨단 산업이 발달한

유럽 소국들과 중동 국가들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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